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27)


    말씀의 초대
    겨자씨 비유의 핵심은 작은 것이 ‘큰 것’으로 바뀐다는 데 있다. 모든 씨앗은 작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 하느님의 다스림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나중에는 우리가 느낄 수 있도록 커다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복음).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겨자씨는 아주 작습니다. 얼핏 보면 가루 같습니다. 그렇게 작은 씨앗이 나중에는 3~4미터 높이로 자라납니다. 봄이 되면 노란 꽃을 피우고, 작고 둥근 열매 속에는 황갈색의 씨가 들어 있습니다. 맵고 향기로운 냄새를 지닌 씨앗입니다. 그것을 가루로 만든 것이 ‘겨자’입니다. 복음에는 겨자씨 이야기가 여러 번 등장합니다. 너무나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어설픈 ‘작은 믿음’이지만, 나중에는 ‘큰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희망을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씨앗은 작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꽃과 열매’가 숨어 있습니다. 믿음도 처음부터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믿음이라도 예수님의 ‘힘과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일은 ‘가꾸는 일’입니다. 믿음을 경건하게 대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어떤 처지에서도 기쁘게 대하려는 노력이 씨앗을 가꾸는 일입니다. 그러면 언젠가 ‘생각하지도 못한’ 체험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은총의 힘이 ‘이끄심’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겨자씨 같은 믿음이 ‘큰 보답’을 받는 것이지요. 오늘은 우리에게 있었던 은혜로운 사건을 기억하며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27)


      말씀의 초대
      겨자씨 비유의 핵심은 작은 것이 ‘큰 것’으로 바뀐다는 데 있다. 모든 씨앗은 작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 하느님의 다스림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나중에는 우리가 느낄 수 있도록 커다란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복음).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겨자씨는 아주 작습니다. 얼핏 보면 가루 같습니다. 그렇게 작은 씨앗이 나중에는 3~4미터 높이로 자라납니다. 봄이 되면 노란 꽃을 피우고, 작고 둥근 열매 속에는 황갈색의 씨가 들어 있습니다. 맵고 향기로운 냄새를 지닌 씨앗입니다. 그것을 가루로 만든 것이 ‘겨자’입니다. 복음에는 겨자씨 이야기가 여러 번 등장합니다. 너무나 작은 씨앗이 커다란 나무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어설픈 ‘작은 믿음’이지만, 나중에는 ‘큰 믿음’으로 바뀌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희망을 갖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모든 씨앗은 작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꽃과 열매’가 숨어 있습니다. 믿음도 처음부터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믿음이라도 예수님의 ‘힘과 사랑’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중요한 일은 ‘가꾸는 일’입니다. 믿음을 경건하게 대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어떤 처지에서도 기쁘게 대하려는 노력이 씨앗을 가꾸는 일입니다. 그러면 언젠가 ‘생각하지도 못한’ 체험을 만나게 해 주십니다. 은총의 힘이 ‘이끄심’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겨자씨 같은 믿음이 ‘큰 보답’을 받는 것이지요. 오늘은 우리에게 있었던 은혜로운 사건을 기억하며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2. guest 님의 말: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27)


      말씀의 초대
      우리는 주님의 자녀이기에 그분의 영광에 참여할 날이 올 것이다. 그러므로 현실의 고통을 극복하며 기다려야 한다. 모든 피조물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되었다. 기다리면 구원이 완성될 날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므로 희망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희망하며 살아야 한다(제1독서).
      제1독서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8,18-25 형제 여러분,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피조물은 하느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조물이 허무의 지배 아래 든 것은 자의가 아니라, 그렇게 하신 분의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피조물도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하느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지금까지 다 함께 탄식하며 진통을 겪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만이 아니라, 성령을 첫 선물로 받은 우리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기를, 우리의 몸이 속량되기를 기다리며 속으로 탄식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희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보이는 것을 희망하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희망합니까?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3. guest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주님!

    복음을 묵상할 때마다 겨자씨와 같은 믿음이
    저에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영세한 후로...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다면 아마 지금 쯤은
    열매도 맺고 기쁨도 맛보고 행복할텐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는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갈등하고 고민도 하고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을텐데

    아니!
    사실 믿음도 사랑도 믿음도 시간이 가면 신앙생활을 하면
    저절로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착각을 해도 한참 했지요
    아직도 저의 머릿 속에는 새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보다는
    믿음이 있다고 신앙생활을 한지가 언제인데 비교할 것을 해야지
    어디 감히 초신자와 저 같은 사람을 비교할까?
    교만과 아집과 게으름으로 똘똘뭉친 저의 머릿속에는
    그런 생각이 가득합니다 주님!
    겸손을  애 저녁에 잊어버린지 오래이지요
    그렇게 교만하게 살았습니다 주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도 않으면서...
    자신이 엄청 잘난 사람인줄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직도...
    저의 머릿 속에는 ...
    그랬습니다 주님!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으면서 잘난 척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었다면...
    거만과 교만과 아집과 고집을 재산인 것처럼 붙들고 살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묵상하며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저에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아멘


    ♬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4.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주님!

    복음을 묵상할 때마다 겨자씨와 같은 믿음이
    저에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영세한 후로...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도 있었다면 아마 지금 쯤은
    열매도 맺고 기쁨도 맛보고 행복할텐데...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는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었다면
    갈등하고 고민도 하고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지는 않았을텐데

    아니!
    사실 믿음도 사랑도 믿음도 시간이 가면 신앙생활을 하면
    저절로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착각을 해도 한참 했지요
    아직도 저의 머릿 속에는 새로 세례를 받은 사람들보다는
    믿음이 있다고 신앙생활을 한지가 언제인데 비교할 것을 해야지
    어디 감히 초신자와 저 같은 사람을 비교할까?
    교만과 아집과 게으름으로 똘똘뭉친 저의 머릿속에는
    그런 생각이 가득합니다 주님!
    겸손을  애 저녁에 잊어버린지 오래이지요
    그렇게 교만하게 살았습니다 주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도 않으면서...
    자신이 엄청 잘난 사람인줄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직도...
    저의 머릿 속에는 ...
    그랬습니다 주님!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으면서 잘난 척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었다면...
    거만과 교만과 아집과 고집을 재산인 것처럼 붙들고 살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묵상하며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저에게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랑이신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아멘


    ♬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5.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복음묵상을 하면서
    꾀도 많이 나고 솔직히 귀찮을 때도 많았고…..
    무엇보다 성서지식이나 믿음 등 어느 것하나 자신이 없는 제가
    감히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답시고 제 멋대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잘난 척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에는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 하는 것같아 부끄러운 적도
    많았지만 가장 저를 힘들게 한 것은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하느라
    친구도 만난 시간도 없을 때도 많았고 모임도 하지 못한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자니 어떤 때에는 제가 없는 것같은 마음이 들어 우울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다보니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겨자 씨와 같이 보잘것없는 제가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낸 몇 년동안 힘들지만은 않았다는 사실이……
    당신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
    언제나 눈을 뜨면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야한다는 생각이 귀찮기보다는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니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요즈음….
    비록 예전보다는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는 날이 가끔 있지만……..
    예전보다 마음은 편하다는 사실이…….
    당신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축복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이익은 없을지라도…….
    당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이 예전보다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세속에서는 손해를 볼지라도 마음만은……
    어떤 부자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니 ………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낸 몇 년동안….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가치관이 저의 영혼이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던 그 모습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느낍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마음을…..
    당신께서 저에게 주시는 축복을…..

    주님!
    고맙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천방지축 날 띠던 저 헬레나를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의 사랑을 깨닫는 신앙인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당신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을 감사드립니다
    변덕많은 제가 언제 또 변할지 모르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은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을 실감하며 부족하지만
    당신의 말씀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시는 축복을 깨달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복음을 묵상합니다
    아멘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동안……..
    복음묵상을 하면서
    꾀도 많이 나고 솔직히 귀찮을 때도 많았고…..
    무엇보다 성서지식이나 믿음 등 어느 것하나 자신이 없는 제가
    감히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답시고 제 멋대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잘난 척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마음 속에는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 하는 것같아 부끄러운 적도
    많았지만 가장 저를 힘들게 한 것은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하느라
    친구도 만난 시간도 없을 때도 많았고 모임도 하지 못한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자니 어떤 때에는 제가 없는 것같은 마음이 들어 우울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지 않다보니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삼 깨닫습니다
    겨자 씨와 같이 보잘것없는 제가 이 만큼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낸 몇 년동안 힘들지만은 않았다는 사실이……
    당신을 생각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
    언제나 눈을 뜨면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야한다는 생각이 귀찮기보다는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니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는 요즈음….
    비록 예전보다는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는 날이 가끔 있지만……..
    예전보다 마음은 편하다는 사실이…….
    당신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축복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비록 눈에 보이는 이익은 없을지라도…….
    당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이 예전보다는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세속에서는 손해를 볼지라도 마음만은……
    어떤 부자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니 ………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지낸 몇 년동안….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가치관이 저의 영혼이 세속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던 그 모습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느낍니다
    당신의 사랑을…..
    당신의 마음을…..
    당신께서 저에게 주시는 축복을…..

    주님!
    고맙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천방지축 날 띠던 저 헬레나를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의 사랑을 깨닫는 신앙인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당신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을 감사드립니다
    변덕많은 제가 언제 또 변할지 모르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만은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축복을 실감하며 부족하지만
    당신의 말씀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깨달으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시는 축복을 깨달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복음을 묵상합니다
    아멘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묵상하며

    ♬ 우리 마음에도

user#0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