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대림 제2주간 금요일(12/11)


    말씀의 초대
    주님의 이끄심은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리했다. 그런데도 그들은 틈만 나면 엉뚱한 길로 나아갔다. 그때마다 시련이 닥쳤고 백성들은 흩어졌다. 이제라도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면 주님의 인도를 받을 것이다. 그분께서 주시는 평화가 강물처럼 흘러들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8,17-19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너의 구원자이신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주 너의 하느님, 너에게 유익하도록 너를 가르치고, 네가 가야 할 길로 너를 인도하는 이다. 아, 네가 내 계명들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너의 평화가 강물처럼, 너의 의로움이 바다 물결처럼 넘실거렸을 것을. 네 후손들이 모래처럼, 네 몸의 소생들이 모래알처럼 많았을 것을. 그들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도, 없어지지도 않았을 것을.”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In manus tuas, P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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