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다시 오리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12/12)


    말씀의 초대
    엘리야 예언자는 불과 연관이 있다. 카르멜 산에서 바알의 사제들과 대결할 때 하늘의 불이 내려와 그를 도왔다. 이스라엘이 우상 숭배에 빠졌을 때, 보속으로 가뭄이 들 것을 예언했다. 그리하여 삼 년 동안 불볕더위가 떠나지 않았다. 마침내 그는 불 마차를 타고 승천했다(제1독서).
    제1독서
    <엘리야가 다시 오리라.>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 48,1-4.9-11 그 무렵 엘리야 예언자가 불처럼 일어섰는데, 그의 말은 횃불처럼 타올랐다. 엘리야는 그들에게 굶주림을 불러들였고, 자신의 열정으로 그들의 수를 감소시켰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보냈다.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불 소용돌이 속에서,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당신은 정해진 때를 대비하여, 주님의 분노가 터지기 전에 그것을 진정시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되돌리며, 야곱의 지파들을 재건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Preghiera \' 기도\' -Placido Domi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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