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더욱 절실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앞날은 돈과 물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주셔야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가 가능해집니다.
사순 시기 동안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원하면서 미사를 봉헌합시다.
말씀의 초대
악마는 광야의 예수님을 유혹한다.
사십 일 동안 단식하신 그분께 돌을 가져와
빵을 만들어 보라고 한 것이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님’을 천명하신다.
악마는 늘 인간의 욕망을 자극한다.
그러기에 모든 유혹에는 힘이 부친다.
은총만이 우리를 지켜 줄 수 있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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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1주일(2/21)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시기의 첫 주일입니다. 복음의 예수님께서는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은총이 더욱 절실하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앞날은 돈과 물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보호해 주셔야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가 가능해집니다. 사순 시기 동안 주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기원하면서 미사를 봉헌합시다.
말씀의 초대
악마는 광야의 예수님을 유혹한다. 사십 일 동안 단식하신 그분께 돌을 가져와 빵을 만들어 보라고 한 것이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님’을 천명하신다. 악마는 늘 인간의 욕망을 자극한다. 그러기에 모든 유혹에는 힘이 부친다. 은총만이 우리를 지켜 줄 수 있다(복음).
복음
<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1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가득 차 요르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그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 그 기간이 끝났을 때에 시장하셨다. 그런데 악마가 그분께,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높은 곳으로 데리고 가서, 한순간에 세계의 모든 나라를 보여 주며, 그분께 말하였다. “내가 저 나라들의 모든 권세와 영광을 당신에게 주겠소. 내가 받은 것이니, 내가 원하는 이에게 주는 것이오. 당신이 내 앞에 경배하면 모두 당신 차지가 될 것이오.”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여기에서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너를 보호하라고 명령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하신 말씀이 성경에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악마는 모든 유혹을 끝내고 다음 기회를 노리며 그분에게서 물러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묵상
악마는 예수님을 유혹합니다. 단식을 마치고 허기지신 예수님께 빵을 만들어 보라며 충동질한 것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셨던 그분께 ‘빵 하나’ 만드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거절하십니다. 자신을 위한 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긴 여운의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악마는 예수님과 함께 예루살렘의 성전 꼭대기로 갑니다. 그러고는 ‘뛰어내려 보라’며 유혹합니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떨어지는 그대’를 천사가 잡아 주지 않겠느냐며 충동질합니다. 예수님께서 정말로 뛰어내리셨다면 얼마나 철없는 위인이 되셨을까요? 유혹은 이렇듯 유치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런 감정에 속아 유혹에 발을 내밉니다. 예수님께서도 유혹받으셨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위안이 됩니다. 예수님까지도 유혹한 악마라면 당연히 우리도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혹에는 예외 인물이 없습니다. ‘나만 왜 유혹에 시달리는가?’ ‘나는 왜 여태껏 이 유혹을 받아야 하는가?’ 이런 느낌이 들면 오늘의 복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악마를 물리치셨던 예수님을 떠올려야 합니다. 유혹은 죄가 아닙니다. 윤리적인 그 무엇도 아닙니다. 유혹은 그저 ‘유혹일’ 뿐입니다. 사순 첫 주일에 우리는 유혹의 본질을 보았습니다. 유혹을 물리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사순 제1주일(2/21)
말씀의 초대
이스라엘은 원래 떠돌아다니는 부족이었다. 그런 그들이 이집트에 내려가 큰 민족이 되었고, 주님의 인도로 약속의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은 주님의 이끄심이었다. 그분께서 선택하지 않으셨다면 이스라엘은 이집트의 노예로 남았을 것이다(제1독서). 주님께서는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신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면 어디서나 은총이 함께할 것이다. 그는 진정 행복한 사람이다(제2독서).
제1독서
<선택받은 백성의 신앙 고백>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26,4-10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사제가 너희 손에서 광주리를 받아 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의 제단 앞에 놓으면,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저희 조상은 떠돌아다니는 아람인이었습니다. 그는 몇 안 되는 사람들과 이집트로 내려가 이방인으로 살다가, 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집트인들이 저희를 학대하고 괴롭히며 저희에게 심한 노역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께 부르짖자, 주님께서는 저희의 소리를 들으시고, 저희의 고통과 불행, 그리고 저희가 억압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강한 손과 뻗은 팔로, 큰 공포와 표징과 기적으로 저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시어 저희에게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습니다. 주님, 그래서 이제 저희가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땅에서 거둔 수확의 맏물을 가져왔습니다.’ 그런 다음에 너희는 그것을 주 너희 하느님 앞에 놓고, 주 너희 하느님께 경배드려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제2독서
<그리스도 신자의 신앙 고백>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말씀입니다. 10,8-13 형제 여러분, 의로움은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그 말씀은 너희에게 가까이 있다. 너희 입과 너희 마음에 있다.” 이것이 우리가 선포하는 믿음의 말씀입니다. 그대가 예수님은 주님이시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느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셨다고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곧,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성경도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으리라.” 하고 말합니다. 유다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차별이 없습니다. 같은 주님께서 모든 사람의 주님으로서, 당신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십니다. 과연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주님!
사순 1주일인 오늘...
올해에는 사순시기를 잘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을 합니다
그래도...
미워도 다시한번^&^
작심삼일로 끝날지라도 노력을 하려고 하지요
그리고 사순시기가 끝나고 부활절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저의 마음만 보신다면...
비록 실천을 하지 못한다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만이라도 당신께서 보신다면
아니!
생각만으로도 당신께서 예쁘게 봐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이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기와집을 열 두 번 짓고 허물고 머릿 속으로만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래도 상상만으로도 즐겁다는 생각에 언제나 헛된 꿈을 꾸곤 하지요
꿈이지만 꿈이라도 좋습니다 주님!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도 행복하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어제 반 모임을 하였는데 그때는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하였는데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른 성경말씀이 묵상이 되니
사람마음처럼 간사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요
저의 변덕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한다는 생각이...
아무튼...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는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성경구절 한말씀 한말씀 모두 중요하지요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경배하며 당신만을 섬기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기쁩니다 주님!
당신만을 섬겨야 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했던 모든 생각들을 실천하게 하소서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당신을 잊는 불행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묵상하며
♬ 주여 이 죄인이 / 작사/작곡 : 안철호 , 노래 : 신상옥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주님!
사순 1주일인 오늘...
올해에는 사순시기를 잘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실천을 하지 못하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
행동으로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실감을 합니다
그래도...
미워도 다시한번^&^
작심삼일로 끝날지라도 노력을 하려고 하지요
그리고 사순시기가 끝나고 부활절을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저의 마음만 보신다면...
비록 실천을 하지 못한다해도...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만이라도 당신께서 보신다면
아니!
생각만으로도 당신께서 예쁘게 봐주신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이렇습니다 주님!
언제나 기와집을 열 두 번 짓고 허물고 머릿 속으로만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래도 상상만으로도 즐겁다는 생각에 언제나 헛된 꿈을 꾸곤 하지요
꿈이지만 꿈이라도 좋습니다 주님!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도 행복하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어제 반 모임을 하였는데 그때는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하였는데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른 성경말씀이 묵상이 되니
사람마음처럼 간사한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지요
저의 변덕이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한다는 생각이...
아무튼...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는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말씀이 저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성경구절 한말씀 한말씀 모두 중요하지요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경배하며 당신만을 섬기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기쁩니다 주님!
당신만을 섬겨야 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이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봅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드리는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했던 모든 생각들을 실천하게 하소서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어디서나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당신을 잊는 불행한 일이 없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묵상하며
♬ 주여 이 죄인이 / 작사/작곡 : 안철호 , 노래 : 신상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