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을 배우고, 공정을 추구하여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3/02)


    말씀의 초대
    지도자는 거짓 예배와 참예배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늘 자신의 죄를 씻어야 한다. 악행은 멈추고 선행은 실천해야 한다.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끊임없이 보살펴야 한다. 주님께서는 지난날의 잘못이 아무리 크더라도 용서해 주신다(제1독서).
    제1독서
    <선행을 배우고, 공정을 추구하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1,10.16-20 소돔의 지도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느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자신을 씻어 깨끗이 하여라. 내 눈앞에서 너희의 악한 행실들을 치워 버려라. 악행을 멈추고, 선행을 배워라. 공정을 추구하고, 억압받는 이를 보살펴라. 고아의 권리를 되찾아 주고, 과부를 두둔해 주어라.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오너라, 우리 시비를 가려보자. 너희의 죄가 진홍빛 같아도 눈같이 희어지고, 다홍같이 붉어도 양털같이 되리라. 너희가 기꺼이 순종하면 이 땅의 좋은 소출을 먹게 되리라. 그러나 너희가 마다하고 거스르면 칼날에 먹히리라.”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Father, O My Father (주님 내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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