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한뜻


부활 제2주간 화요일(4/13)


    말씀의 초대
    초대 교회 공동체는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했다. 개인 소유를 철저하게 내어놓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모두 동참했다. 그들은 나눔의 행복을 깨달았던 것이다. 믿음의 근본은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곧 오신다는 종말 사상이었다(제1독서).
    제1독서
    <한마음 한뜻>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4,32-37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들 가운데에는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라는 별명을 얻은 요셉도, 자기가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저녁노을(모니카)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글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