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1년 제주도 교난사건[辛丑敎難] 때의 순교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제주시에서 동남쪽으로 10리 정도 떨어진 아라동(我羅洞)에 위치해 있다. 원래 1901년 제주도 교난사건 때의 순교자들은 관덕정에서 폭도들에게 처형된 뒤 사라봉(沙羅峰) 밑에 버려졌다가 교회측의 정부에 대한 끈질긴 교섭 끝에 1904년 말 사라봉 아래 있는 아라동의 이곳으로 이장되었다. (⇒) 제주교난
1901년 제주도 교난사건[辛丑敎難] 때의 순교자들이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제주시에서 동남쪽으로 10리 정도 떨어진 아라동(我羅洞)에 위치해 있다. 원래 1901년 제주도 교난사건 때의 순교자들은 관덕정에서 폭도들에게 처형된 뒤 사라봉(沙羅峰) 밑에 버려졌다가 교회측의 정부에 대한 끈질긴 교섭 끝에 1904년 말 사라봉 아래 있는 아라동의 이곳으로 이장되었다. (⇒) 제주교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