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독서는


1. 거룩한 독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읽는 사람은 거룩한 말씀을 거룩하게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대하는 자세와 소설책을 대하는 자세는 다릅니다.

거룩한 독서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깊이 들어가서 단순해지는 것”입니다. 말씀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세밀한 독서, 묵상), 그 말씀 안에서 기뻐하며 단순해지는 것(관상)입니다. 그래야 결국 말씀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성경 말씀은 그 의미를 볼 수 있을 때 그 맛을 알게 되고, 보려고 할 때 볼 수 있는 눈이 생기고, 기도할 때 그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가 해석하고 싶은 대로 성경을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면 검색창에서 그 주제를 쳐 보세요.



깊이 들어가서 단순해지세요. 이것이 바로 거룩한 독서의 핵심입니다. 그래야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그래야 그 말씀 안에서 기뻐할 수 있고, 그래야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깊이 들어가서 단순해지시기 바랍니다.



1. 성경은 왜 읽어야 하는가?

① 하느님께서 나에게 보낸 사랑의 메시지이며

② 참된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

③ 말씀을 듣고 실천할 때, 그 말씀은 나를 구원으로 이끌어 주시기에 신앙인이라면 적어도 10번은 읽어야 합니다.^*^



2.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①하느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사랑의 속삭임이라고 생각하며 읽는다.

②하루라도 성경을 읽지 않으면 입에서 가시가 돋는다고 생각한다. 그날의 독서와 복음 말씀은 반드시 읽고 묵상하려고 노력한다. 미사에 갈 때는 꼭 성경을 가지고 간다. 신부님께서 강론을 하시면 그 내용을 성경 말씀 옆에다 적어 둔다.

③자신이 필요한 부분만을 잘라서 인용하거나 묵상해서는 안 된다.

④성경은 공부하면서 읽어야 한다. 내가 듣고 싶은 대로 말씀을 듣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실천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⑥ 가슴에 와 닿는 말씀들은 외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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