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9,27-31

9 장
27 예수께서 거기서 나와 (거리를) 지나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외쳐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아드님!” 하였다.
28 예수께서 집으로 들어가시는데 소경들이 다가왔기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고 물으셨다. 그러니까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했다.
29 이 때 예수께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당신들이 믿은 대로 당신들에게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엄히 경고하며 “주의하여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31 그러나 그들은 떠나가서 그분의 (소문을)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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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마태 9,27-31

  1. user#0 님의 말:

    저는 가끔 기도드리는 도중에,
    주님이 제 기도를 들어주실까…하고 생각하는 적이 많아요.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기도 하는게 낫다 생각해서
    열심히 기도하거든요…-.-;;

    “너희가 믿는 대로 될 것이다.”

    주님 , 제가 주님 보기에 합당한 기도를 드린다면
    그런 생각을 안할 터인데…
    제가 저보다는 이웃을 위해 기도한다면
    주님의 은총을 더 느낄 수 있을텐데…

    주님 진정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온전히 주님을 믿으며
    주님이 기뻐할 수있는, 착한 당신의 딸이 될 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저는 믿습니다.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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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마태 9,27-31 – 홍광철신부 ┼
    │ 9 장
    │ 27 예수께서 거기서 나와 (거리를) 지나가시는데 소경 두 사람이 따라오면서 외쳐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아드님!” 하였다.
    │ 28 예수께서 집으로 들어가시는데 소경들이 다가왔기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고 물으셨다. 그러니까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했다.
    │ 29 이 때 예수께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당신들이 믿은 대로 당신들에게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엄히 경고하며 “주의하여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 31 그러나 그들은 떠나가서 그분의 (소문을)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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