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묵상글

지붕을 벗겨 구멍을 뚫고

중풍병자를 내려보낸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지붕을 벗긴다는 것과, 구멍을 뚫는다는 것

낯설지만, 필요한 것이고,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를 덮고 있는 지붕은 무엇이며,

내가 뚫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혹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예수님을 맞이할 수 없는 건 아닌지 조심스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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