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은 외롭습니다. 누군가 나의 이야기에 대해서 반응이 없을 때
전 참으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지 .. 난감하고, 갈등하고 방황합니다…
찬성인지, 반대인지 침묵으로 함께하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냥 사람이 무섭고, 서운하고, 알 수 없는 존재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렇다고 유능하지도 않는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오늘은 당신께 간절히 애원하며 기도할 마음의 여유를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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