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1,2-17 의 특징▶
1. 아브라함 – 다윗: 14대
다윗- 바빌론 유배: 14대
바빌론유배-예수님: 14대
☞ 족보를 인위적으로 기록
☞ 예수님 안에서 구세사업이 완성됨을 나타냄
(마르코1,1: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사의 개시로 봄)
2. 7이라는 숫자: 완전함 충만함
7×2 = 14(충만)▶때가 꽉 찼다.
3. 족보:루가와도 구약과도 일치하지 않는다.
4. 마태오의 의도: 예수 가문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이고 동시에 인류 구원의 역사임
5. 마태오 족보의 여인들: 중요한 여인들(사라, 리브가, 레아)이 빠지고 엉뚱한 여인들(다말, 라합, 룻, 바쎄바)이 등장.
♠마태오가 이 족보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
⇒ 하느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어 인류 구원 실현하셨다는것
◈증명1◈
① 아사 ⇒ 아삽
아몬 ⇒ 아모스
시편 기자와(시편 50, 78-83)예언자들을 상기시키며 아마도 예수님이 시편과 예언서들의 예언을 성취한다는 것을 암시하려는 의도.
②구약성서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이 존경했던 여인들, 즉 사라, 레베카, 라헬등이 빠져있는데 그 이유는 미천한 사람들(바쎄바, 룻,…,)을 택함으로써(그 당시 유다인이 아니면 돼지쌔끼 보듯 했다는디)을 선택함으로써 사람들이 보기에 위대한 것을 선택하지 않는 하느님의 특이한 義의 일면을 드러내고자 함. 이방여인을 택함으로써 이방인까지도 구원하는 하느님의 행동을 시사하려는 것. 즉 족보의 의미는 하느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시면서 인류구원을 실현하신다는 것.
③마리아는 이 족보에서 전혀 다르게 소개
⇒즉 누가 누구에게서 누구를 낳았다는 도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남편의 이름을 언급함이 없이 …에게서 예수를 낳았다라고 되어 있다. 중요한 점은 혈육보다는 내 대를 잇는 사람으로 선포되면 그 사람이 더 중요한 것이다(법적인 승인이 결정적이다.-누군가 이 사람이 내 아들이라고 말하면 그는 친자임이 확인되는 것이기 때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문제: 이 족보는 희브리어 구약성서나 희랍어 구약성서와도 일치하지 않음
가.여호야킴(608-597)과 그의 아들 여호야긴(597, 그는 3개월의 통치 후에 사로잡혀 감, 열下24,6이하)은 한 인물로 되어버림-아마도 두사람이 희랍어 성서에서는 여호야킴으로 불리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열하24,6)
나.우찌야와 요담(9절)사이에는 3대가 탈락되어 있는데 것은 아마도 희랍어 성서의 어떤 사본에 의하면 역대기상 3장 11.12절에서 우찌야-요아스-아마지야-우찌야-요담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누군가가 사본을 뜨다가 첫번째 우찌야에서부터 직접 두번째 우찌야에로 넘어 갔기 때문인 듯
다.아람이라는 인명 형태는 또한 이것이 희랍어 성서에서부터 인용되었음을 시사. 히브리어 텍스트 룻기 4장 19절,역대기상 2장 9.10절에 의하면 그는 람이라고 불리운다(람은 역상2,9의 희랍어 텍스트에서는 아람의 형제의 이름)
(룻기4장 19절:헤스론은 람을,람은 암미나답을….,
역대기상 2장9.10:헤스론이 낳은 아들은 여라므엘,람,갈렙이다.)
라.즈루빠벨이 스알디엘의 아들이라는 것은 역대기상3장17-19절의 희랍어 번역에만 있으며, 히브리어 원 텍스트에 의하면 그는 브다야에게서 태어났다(역대기상3장17-19:브다야는 즈루빠벨과 시므이를 낳았고…,).
이 모든 사실은 이 족보가 희랍어 성서에 근거해서 편집되었다는 것을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