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음을 통해 만난 사람들

우리는 하느님의 신앙을 통해 만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신앙을 통해 만난 사람들은
하느님안에 한 형제 자매로서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이니까요.

우리가 믿음이 없었을 때는 서로 전혀 무관하고
알수 없는 사람들이지 만은요.
그래서 어쩌면 우리가 영원히 서로 모르는 사람들로서
살아갈수도 있었을 텐데…

우리는 하느님을 믿음으로서
이렇게 하느님 안에 한 형제 자매가 되고 아버지(대부)가 되고
어머니가(대모)되고 아들(대자) 딸(대녀)이 되며,친구가 되고
모두가 사랑하는 이웃이 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제님을 만나
그분을 우리모든 신자의 아버지로 모시고 그분께로 부터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배울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마음으로 서로 따뜻하게 위로하고 격려하며 칭찬하고
잘못된 일에는 충고하고 어려운 일은 서로 도우며 모든일에 있어
형제적 사랑의 친교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랑의 친교는 끊임없이 계속 되겠지요…..

이에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와
사랑이신 사제님과
사랑이신 이웃님들께 만나뵙게 됨을 기뻐하며
다시한번 반가운 사랑의 인사를 드린답니다.

사랑해요 신부님,이웃님들.., 만나뵙게 되어 기뻐요…(웃음)^^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