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불쌍한 사람들…

헤로데를 생각해봅니다.
말을 했으니 책임져야 하고
그렇다고 들어줄수도없고
….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헤로데는 알고 있습니다.
세례자 요한이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하지만 약속을 지키지 않을 수 없으니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니 어쩔 수 없이…

텔레비젼의 광고처럼 “아니오”라고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헤로디아는 너무 합니다.
자신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세례자 요한의 목을 자르려하니…
세례자요한의 목을 자른다 하여 그녀의 죄가 사라지는 것을 아닐진데….
안따깝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도 나의 죄를 감추기위해서 누군가를 죽이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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