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시는 예수님…토요일

5 장
27 그 후 예수께서는 (거기서)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나를 따르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예수를 따랐다.
29 레위는 그분을 위해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베풀었다. 그런데 세리들과 그 밖의 사람들이 많은 무리를 이루어 (그분) 일행과 함께 음식상을 받고 있었다.
30 그런데 바리사이들과 그들의 율사들은 투덜거리며 그분 제자들에게 말했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 먹고 마십니까?”
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의사는 건강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앓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32 나는 의인들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이 회개하도록 부르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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