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당신 참 멋지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이 멋지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판단 기준은 당신께 어떻게 했느냐가 아닙니다.


당신의 판단 기준은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말씀을 전하며,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했느냐 입니다.


문득 텔레비젼에서 방영된 조폭의 두목이 부하들에 의해 살해된 내용이 생각납니다.


그 두목은 자신의 이권만을 챙기고 부하들의 몫은 챙겨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서 철저히 동료들을 방해했다고 합니다.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변해버린 그 두목. 참으로 불쌍한 두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신은 참으로 멋진 두목이십니다.


당신을 따르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는 당신의 모습


의리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사랑이라는것이 무엇인지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저 또한 당신께 의리를 지킬 수 있도록, 당신을 향한 사랑을 변치 않을 수 있도록 저를 이끌어주소서.


오늘 하루 제가 어떤 쪽에 설 사람인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게 하소서.


의인의 무리에 들 것인지


악인의 무리에 들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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