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숨겨진 양식을 먹고 사셨다.
나 또한 숨겨진 양식이 있으니 이곳에 오시는 분들의 따스하고 진솔한 말씀이 나의 양식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이 있다.
자신이 힘을 받는 것이 있다.
그 힘으로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가나니.
…
나에게는 음식보다 더 큰 힘을 주는 양식이 있습니다.
당신도 그 양식이 있으십니까?
없다면 빨리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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