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를 믿어유?

기구한 팔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고 또 어떤 사람은 저렇고
사마리아 여인도 팔자가 기구한 여인이었죠
그런데 팔자라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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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팔자를 믿어유?

  1. user#0 님의 말:

    팔자라구요..

    일자: 님!
    이자:주님!
    삼자:하느님!
    사자:나의 주님!
    오자:사랑의 주님!
    육자: 좋으신 내 주님!
    칠자: 사랑이신 내주님!
    팔자: 당신만이 나의 주님!

    이거 아닌가요? (죄송)

    팔자 잘될때는 팔자라구 생각하구요.
    잘 안 될때는 운이 없다구 생각해요..

    팔자도 주님이 주시는 팔자구나 생각혀요..
    누군가 저를 점을 보았다구 하더군요..오래전이예요
    (믿지 않는 짓꿎은 친구)(이름은 해심)
    심심해서, 친구들 생년월일이랑 다 집어넣어서
    점을 보구 온거있지요…
    저는 글쎄 점괘에 안뜬데유..(하하>>>)

    그래서 저는 팔자에도 없는 사람이라고 믿어요..
    그래서 그냥 힘센 하느님한테 팔자를 맡겨요..
    근디 글쎄 그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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