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마나 많이 용서할 수 있습니까? 얼마나 많이 용서해 보셨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이 용서를 받으셨습니까?
2. 용서하기 힘든 대상은 누구입니까?
3. 하느님을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섭니까? 사랑과 자비가 앞섭니까?
4. 다른 사람에게 비쳐진 나의 모습은 자비로운 왕의 모습입니까? 아니면 무자비한 종의 모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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