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함하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질투를 한다.


야! 그 사람이 뭐가 좋으냐?


그 사람은 보는 데서는 그렇지만 실은 그런사람이 아냐


지난번에 내가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너무 웃기더라.


네가 생각하는 것과 그의 모습은 다른거야



나는 억지로 그를 끌어 내리려 노력한다.


그런데 내가 그를 끌어 내려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남을 끌어내려봤자 내 입만 거칠어지거늘 왜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고 끌어내리려만 하는가?


….


그런데 나도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럴 수 있습니다.


혹시…


남을 끌어내리려 하거나 헐뜯어보신적이 있으세요?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