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일 38년동안 누워있을 수 밖에 없는 아픈 사람이라면, 그런데 예수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았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치유받은 그 환자를 생각해 봅니다.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렇게도 낫고 싶었는데 그는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말씀 한마디로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리어야 할까요?
병자들은 베짜타 못의 물이 움직이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서 그 물은 필요가 없습니다.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예수님보다는 그 베짜타 못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것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 제가 무엇을 감사하고 있는지, 제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살아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