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행적 중에서 흠을 잡으라 한다면 눈높이를 못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이해를 시키지 못하시고 절대적인 믿음을 요구하시니 마찰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당신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당신께서 메시아이심을
당신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좀더 해주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긴 그래도 그들의 닫힌 마음은 열리지 못했을 것이다. 보아도 믿으려 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런데 너무 어렵게 다가가셨다는 생각을 해본다..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목숨걸고 지켰는데.
그들의 마음의 문을 좀더 열어 주셨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