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의 입장과 유대인 지도자들의 입장이 마치 신부와 신자와의 관계 비슷하다고 생각 합니다.
신부는 못 알아듣는다고 신자들에게 갑갑해하고
신자들은 못알아듣게 말한다고 갑갑해하고
예수님도 못알아듣게 말씀하시니까 유대인들이 갑갑해 합니다.
그들의 생각을 뒤 엎으시는데…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마치 신부가 이야기해도
넌 떠들어라…못알아듣겠다….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닌가.
너무 어려운 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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