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아버지,
오늘도 좋은 하루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상 생활 가운데 사랑을 베풀면서 살기가 쉽지 않은것 같네요.
말로는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인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네요.
복음 말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는 고백하는데
실제로 가까이 있는 이웃에게는 그렇지 못함을 반성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사랑의 이중계명을 가까이 있는
이웃에게도 베풀면서 몸으로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가까이 있는 이웃이 예수님이라 생각하고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은총과 힘을 주소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를 고백하면서 기도 청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