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닌것은 아니지유

51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 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가끔은 말해야 하는데 침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신이 한마디만 하면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침묵합니다. 특히 윗사람 앞에만 가면 입을 다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의 침묵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가 한마디만 해주면 그는 나쁜사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가 한마디만 해주면…


아니 내가 한마디만 해주면 오해를 풀수도 있습니다. 비록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고집이 세고,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인상을 풍길지는 몰라도, 어떻게 어리석게도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핀잔을 들을지도 몰라도…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합시다. 침묵은 거부가 아니라 동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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