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시길래….
텔레비젼 선전에 “누구시길래”라는 표현이 있다.
품위있는 차를 타고 다니는 당신은 누구십니까?
….
관심을 끌만합니다.
…
멋진 양복을 입은 사람도 관심 대상입니다.
…
그리고 저같이 잘 생긴 사람도(어휴..교만) 관심의 대상입니다…
(저희 어머니 한테 물어보세요. 얼마나 잘생겼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관심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예수님께 어떤 관심을 가지고 있나요?
유다인들은 못잡아먹어서 안달입니다.
알아보지도 못했고,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 자신들의 생각이 맞다는 것을 우기면서 예수님을 못살게굴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누구시길래…..
이런 관심 가지고 예수님께 다가갔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