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남대에 가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한남대 교수님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8분인가 참석하셨습니다. 어제는 미사중에 신앙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 마침 복음이 성모님과 요셉 성인에 대한 말씀이었죠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못들어갔지만 실천해야 한다는 데에는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 잘 안되시나 봅니다. 하긴 바쁘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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