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미사가유…

지금 미사 갑니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바쁘군요


정신없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오늘 묵상의 촛점은 “하느님의 아들과 하느님의 일”이라는 곳에 맞춰 주셨으면 좋겠어요


무엇을 보고 믿을 것이며, 어떻게 그분을 인정하고 있는가를..


혹시 유다인들처럼 돌을 던지려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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