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을 모독한다고 하느님을 구박?

“내가 아버지께서 맡겨주신 좋은 일들을 많이 보여 주었는데 그중에서 어떤것이 못마땅해서 돌을 들어 치려는 것이냐?”


 


“아버지께서 맡겨주신 좋은일들….” 이러한 일들은, 예수님만이 하실수 있는일,


즉 온갖 병자들을 고쳐주시고,(진흙으로,말씀으로 등,지극히 자연적인 방법으로)


소경의 눈을 ,절름발이를, 나환자를, 중풍병자를, 마귀를 쫓아내고, 죽은 나자로를 살리고 등등…


(그외에도 무수히 많지만) 오로지 전지전능 하느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들


은..”당신이 하느님을 모독했으니까 (우리가 돌을 들어,곧 던지려 한다)하느님을 구박하는것이다.”??…


순 억지 소리!!…정말 마음이 무디고 무딘사람들, 볼눈(영적)이 없는 사람들…..


정말로 모르는 사람들이 큰소리 치네요.(곧 무식자가 용감하다)……


……………………..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지않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아도 좋다.”


다시말해 우리가 하느님의 일을 하지않고 있다면 하느님의 자녀가 아닌것!..


그의일을 하고 있다면 그의 자녀임을 믿어도 좋을것!….


……………….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디에?…미천, 미약한 신심으로나마


그래도 그리스도 예수님의 착한 자녀되고자 무지 애를…….(웃음)


주님, 저가 정말 착한자녀 되게 하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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