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건강하시죠? ^^

신부님께 죄 짓고 (소심죄 징역 살이 ..^^;;) 마음이 편치 않았던 저 사순시기 막바지에 인사올립니다.
신부님…
저희.. 다음달에 이사 갑니다.
무엇보다도 열악한 환경으로 부터 탈피시켜주신 주님께 저는 어찌나 감사한지 몰라요..
왜냐하면 제가 이사가게 해달라는 아주 특별한 기도를 드렸거든요.
신부님, 근처에 오실일 있으시면 저희 집에 한번 초대해도 괜찮겠습니까..?
(그런데 오실일이 없으시지요? ^^)
그러고 보니 신부님 이사가신 집이 어디신지도 모르네요..

남은 사순 일주일이…
화려하게 장식된 터널과 같으시기를…
걸어 들어갈 수록 점점더 밝아오는 광채와 기쁨이 가슴벅차오르는 …
그런 성령충만한 영적 여정이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종 데레사 왔다갑니다 .
(사실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두 더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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