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똑같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십자가에 제물로 바치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의 사명은 선택된 사람이며 어둠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느님의 목적을 위해 우리자신을 봉헌해야 하겠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 주님의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사랑과 봉사와 희생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함께 기도하시기를 바라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항상 예수님의 뜻에 따르지않고 주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있습니다.
이제 부활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우리는 주님께 대한 사랑을 작심삼일로 끝내지말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