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은 넘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로 제가 존경하는 한자매님이 무척 힘들어 하고 계셔서 같이 기도해 달라 청해봅니다.
늘 의연한 모습을보이셔서 그렇게 고통 스러운 지도 모르고 하루를 바보 같이 생각없이 살은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그분의 남편 분이 너무 아픕니다. 하느님이 너무 빨리 부르는 것 같아 속도 상합니다.
다 주님의 뜻이려니 하면서도 슬프기만해서 눈물만 납니다.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그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갑자기 더 안 좋아 지셔서 고통 중에 계십니다.
늘 봉사하시면서도 웃고만 계셔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냉담 아닌 냉담을 하고 계시지만, 본명이 요한이예요.
자꾸 눈물만 나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컴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수산나 부군님의 쾌유와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한없이 부족하지만 기도 올리겠습니다.
형제님은 잠도 안주무시나요..
에궁~
새벽미사에도 나오시고
지금 기도부탁 글 올리신 시간이..쾌 깊은데..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암튼 여러 가지로 감사드립니다..(아시죠)
은헤로운 한주간과 기쁜 부활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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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 부탁해요. – 정해신(notre4@hanmail.net) ┼
│ 찬미예수님,
│ 오늘은 넘 마음이 아픕니다.
│ 정말로 제가 존경하는 한자매님이 무척 힘들어 하고 계셔서 같이 기도해 달라 청해봅니다.
│ 늘 의연한 모습을보이셔서 그렇게 고통 스러운 지도 모르고 하루를 바보 같이 생각없이 살은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 그분의 남편 분이 너무 아픕니다. 하느님이 너무 빨리 부르는 것 같아 속도 상합니다.
│ 다 주님의 뜻이려니 하면서도 슬프기만해서 눈물만 납니다.
│ 사이버 성당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그분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 갑자기 더 안 좋아 지셔서 고통 중에 계십니다.
│ 늘 봉사하시면서도 웃고만 계셔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 지금은 냉담 아닌 냉담을 하고 계시지만, 본명이 요한이예요.
│ 자꾸 눈물만 나서 글을 쓸 수가 없네요.
┼ 컴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