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느님,
당신이 원하시는 곳으로 바람불고
당신안에 감추어져 계시면서 원하시는대로 오고가시면서
우리를 다시 태어남에로 부르시는 자비의 하느님,
당신의 그 프네우마 성령으로,
숨, 기운, 영의 성령으로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하소서!!
그리하여 삶에의 온갖고통에서 상처받은 내 허약한 인간성을 회복케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오직 자신안에 갇혀 자신만을 이해하고 들을 수 있음에서 해방케 하소서.
그리하여 변화된 인간존재, 새로운 영의 차원에서 살게 하소서.
죽음의 세력에서 해방되어 영원한 하느님 생명으로 새로 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