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고수시네요

누군가 저에게 하느님을 만났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좀더 가까이, 그리고 항상 함께 있으려고 노력한다.” 고 말하겠습니다.
…………………………………………. 안미영….

참 좋으신 말씀입니다.
참된 신앙인의 모습을 발견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나이많으신 분이 자매님과 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게 노력하지 않으면 하느님께로 갈 수가 없다고…
언제나 그렇게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좋은 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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