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엠마오 제자들 예수님 알다

우리가 둘러 앉아서나 길을 가면서나 우리가 주님에 관해 얘기를 나눌때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사랑의 예수님,


“너이들, 뺑 둘러앉아서 무슨 얘기들을 그러케 하고 있노?”


“너이들 길가면서 무슨 얘기들을 그러케 나누고 있노? 카신다..”


“손님요, 누구신진 몰루지만 인제 날도 저물었는데요. 마아 우리와 가치 묵어 가이소…”


예수님이 가실때도 마땅찮으실 텐데 배려하는 제자들의 그마음이 너무 이뻐서 예수님도 고만,


“너이들이 너무 이뻐서 마아 못 간다 안카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항사람 한사람 모두의 입에 빵을 떼어 먹여 주셨다 카신다….


순간, 냠,


냠,  


“아니 손님요…


“아니, 예수님이 아니신교??”


“정말 진짜 우리예수님이 아니신교??”


“아니,근데 예수님이 금방 어디 가셨습니껴??….”


어리둥절한 예수님의 제자들 그러나 학실히 예수님을 두눈으로 똑또키 본 제자들,


한참후에 마음을 진정코 “아~아, 예수님이시닌까 그래서 아까 길에서 성서말씀을 해주실때


그러케 마아 우리 가슴이 불덩이 같치 뜨거웠제…….”


“예수님하고 더 같치 있었으면 좋겠지만서도 부활하신 예수님은 우리가 예순님을 알아만 보먼은


바로 떠나신다카데….”


“와아?? 와 카노?? “


” 예순님도 우리들도 예순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거..


그거 부할이라 카는거 빨리 알려야 카닌께…….” 끝!


 


이해가 잘되시는교??


그래도 마아 최선을 다한겁니더예….(아무튼지 만조칸 웃슴)^^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