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못알아듣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신 예수님
…
그런데 유다인의 입장이 되어 보았으면 합니다.
지금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모르고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내가 지금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예수님의 생명의 빵의 말씀을 들었을 때
내가 과연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
믿음이라는 것
참 어렵습니다.
이해하지 못하니까 믿을 수 밖에 없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입장이 되어 보아도 답답합니다.
그렇게 보여주었는데도 믿지 못하고 있으니…
그런데 나 자신의 모습을 보아도 답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