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식당에서 식사전기도를 아주 찐하게 하시는 네분의 남자를 보았습니다.
아마도 목사님이 아니셨나 합니다.
근디 그 사람들 정말 진지하게 기도했어요
우리는 그런 진지함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아니 제가 좀 진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식사기도할때는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요.
우리 앞으로 식사기도 할 때 좀더 진지하게 감사드리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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