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장
22 그 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절 축제를 지내고 있었는데 겨울철이었다.
23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24 그러자 유대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조이게 하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라면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시오.”
2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했는데도 당신들은 믿지 않습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26 그러나 당신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들이 내 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듣습니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라옵니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줍니다. 그들은 영원불멸할 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29 (그들을) 내게 맡겨 주신 나의 아버지께서는 만유보다도 크시며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내 양들은 내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죽지 않을것이고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의 정체…………
유다인들은 예수님이 어떤분이신지 물어봅니다.
그들은 자기들 기준에 맞는 그리스도를
기다리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것입니다
유다인들이 믿는 메시아는 현세적인
그리스도를 기다렸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실망하고 의심을 합니다.
그때의 유다인들이나 지금의 우리나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 께서는 우리의 아집과 편견 때문에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의심하는 것을
꾸짖으십니다.우리는 주님의 목소리를
알아 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구원)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나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하시며 대답하게 하신다.
1)내가 행하는 일들이 아버지를 증명하는가?
(..아버지와 내가 하나임을 알 수 있는가?)
2)나도 아버지처럼 이웃에게 생명을 주고 있는가?
1)사실은 매일 생각과 말과 생활을 하느님과 많이 함께하며 산다. 아침 기상후 기도에서 부터 저녁 취침직전의 기도에 임하기 까지 그 안의 다소 많은 시간을..
물론 그 안에서 하느님께 잘못이 되지않고 최대한 그분의 뜻이되고 기쁨이 되고자 희망하면서..그러나 부족하고 미약하니 아닐때도 많으리라는 짐작도…..
그리고 어제의 예수님 말씀중 “나는 아직 내 우리안에 들어 있지않은 다른 양들도 데려와야 한다.”하시던 말씀처럼 오는 5~6월경 (일정 미정)우리 본당예비자 교리반의 인도를 위하여 예비자 인도를 해야하고 냉담자권유 그외 여러가지 방문 다른 활동들도…
모든신자, 특히 레지오 단원이면 누구에게나 의무이고 책임이니 그일들을 위하여 성실히 기도 노력해야 한다…….오늘은 그 예비자 권유,인도를 위해 냉담자 권유를 위해 방문전 기도에서 전화.. 그런 방문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2) 다른 일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와 같은 모든 일들을 실행할때 `최대한 생각과 말과 행위로 그 방문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생각하면서 노력해야지” 하고 다시 다짐해 본다…….
세상에 사랑과 생명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저희와 함께하시고 도와 주소서.
당신께서 행하라 하신 이 모든일들이
당신뜻대로 풍성히 열매 맺을 수 있도록 힘과 용기주시고 보살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