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렵네요

오늘 오후 내내 붙들고 있었는데 어렵네요


여기서 전화오고, 저기서 사람오고, 차한잔 마시고, 화장실가고…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어제처럼 디스켓 깨질 일이 없어서(컴 앞에서 했거든요) 다행이지만…


하루 묵상한다는 것


참 힘드시겠어요


애들 챙겨주랴..배우자랑 있으랴..친구들이랑…


어휴….


좌우당간 가정생홀 하시는 분들은 모두 천당가실 것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