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 글 생각나요?

세월은 정말 빠르네요 신부님
벌써 그렇게 오래 되었습니까요?
어머 불과 몇해전 같은데요..

저는 쓸데 없는 것은 잘 기억해요..그래서 늘 문제예요.
좋으신 말씀을 다 이자묵고서…ㅎㅎㅎㅎ
그러니 사는 것두 형편없네요…

암튼 좋으신 말씀 감사드려요..

================================
┼ ▨ Re..그 글 생각나요? – 요한 ┼
│ 예전에 쓴 것인데…
│ 어떻게 그게 생각이 나요?
│ 고맙기도 하구
│ 쑥스럽기도 하구요…
│ 그 녀석 지금 많이 컷어요.
│ 지난번에 봤는데 얼굴에 여드름이 봄을 맞이했더라구요
┼ 키는 목이 아플 정도로 커서니… ┼

이 글은 카테고리: 사랑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