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5-11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그런데도 너희는 어디로 가느냐고 묻기는커녕 오히려 내가 한 말 때문에 모두 슬픔에 잠겨 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고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를 나타내시는 것이라고 가르치실 것이고 이 세상의 권력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로써 정말 심판을 받을 자가 누구인지를 보여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로 가시면서 우리에게 담신을
믿고 따르며 협조자를 보내주신다고 위로의 말씀을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고아처럼
버려두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생명으로 바뀌고 예수님을 단죄
하여 죽인자들은 이제 단죄를 받게 될것이다.
제자들과 헤어지시면서 예수님께서는 지금의 생각과
사고가 바뀌지 않으면 ……
우리의 행동을 바꾸지 않으면… 성령의 이끄심을
깨닫지 못할것이라고 하십니다
변화되지 않는 삶은 ………..평화가 오지 않는다
나의 생각과 행동이 바뀔때 우리는 참 생명을 얻을것입니다
오을 복음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듯지
못하고 인간적인 욕망과 이별만을 슬퍼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바꾸지 못하고 ……………..
성령의 이끄심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하겠습니다.
내 삶을 변화시켜야 하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우리의 삶을 예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
시켜야 하겠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믿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