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알님이시죠?
고맙다고 말씀드릴려구요..
평화를 잘 보관하라는 말씀이 제일 기억에 남아서요..
신부님! 감사해요..아니 탄알님! 감사해유..
저희들의 가슴에 사랑에 탄알로 숨 못쉬게 하신거같어여..ㅎㅎㅎ
좋은 글이었어요…좀 퍼가고 싶은데..허락을 해주실랑가요..
홍탄알님!
연수 잘 댕겨오세요.. 빈집 잘지킬께요??
그런데 사제 연수는 내일부터 아닌가요..오늘은 쉬시는 날이구요..
에잉~ 성사보실려구….한 두사람에게 말씀하시는 것도 아니시면서요..
신부님 미오..(바쁘시면 안미오) …생각해보세요…궁금한 것 안갈쳐주시구..
암만생각해도 미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