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힘든 문제군요

신앙을 갖고서 남에게 신앙을 전할 수 있다는 것.


1년에 9명을 영세시킬 수 있다는 것.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좋은 품행이 그들을 신앙으로 이끌었을 것입니다.


현재 가톨릭이 중산층화 되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찌보면 교회가 중산층을 선호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가난한 사람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교회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아직 그런 모습이 덜 비쳐지는 것 같습니다.


어느 누구와도, 모든 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교회라는 이미지를 위해서


아마 엄청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자매님처럼 모든 이에게 관심 가지면 될 것이라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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