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님, 새벽에 수영 잘 다녀 오셨서요?? 넘머나 잼있어서 잠도 잼있게 잘 잘수 있으섰겠네여??
레지나님은 여기 성당에서도 잘 못 봐요..얼굴이 넘 예쁘서 안 보여 줄려구 그런가봐여………..만나면 전해 주께여……
근데 그귤 아직 맛 안 봤어요???………. 엘리님두 성모님사랑 마니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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