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제일 싫은 상사는
퇴근할 무렵에 일 시키고 내일 아침까지 달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그러시는 것 같지 않아요?
하늘로 올라가시면서 엄청 어려운 숙제를 안겨주고 가시네요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여러분에게 명한 것을 모두 다 지키도록 그들을 가르치시오.”
이거 예수님 말씀하셨으니 안따를 수도 없고
따르자니 너무 어렵고…
워쩐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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