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장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께서 그들에게 일러 주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를 뵙고 절을 올렸다. 그러나 몇몇은 의심을 품었다.
18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이렇게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능을 받았습니다.
19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여러분에게 명한 것을 모두 다 지키도록 그들을 가르치시오. 보시오, 나는 세상 종말까지 어느 날이나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삼위일체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하신
말씀에 제가 믿고 있는 하느님은 역시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그 분의 자녀가 된 자신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직은 탁원한 선택을 하고 세례를 받고 그 분의 자녀가 된지도
20년이 되는데도 그 분의 뜻대로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그 분의 뜻을 헤아리려 노력하고 있기에 사랑이 많으신 사랑밖에 모르시는
하느님께서 부족한 저를 잘 보살펴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잘못된 습관이나 무지와 교만으로
그 분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노력 하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저의 잘못된 모두를 고쳐주시리라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저에게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셔서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하신 그 분의 사랑을 믿으며……
아직은 이해하기 힘든 성령은 그리스도의 힘으로 나타나신
“사랑의 영”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려 노력을 하렵니다
예수님께서는 역사안에 살으셨던 분이기에 이해 할수 있지만 성령을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은 믿을 교리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사랑의 하느님)을 믿겠다고 다짐을 해보며
주님께서 원하시고 주님의 자녀인 제 자신도 그 분의 말씀대로
살고싶은 마음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이 사랑하시는 제가 당신과함께 당신의 사랑으로
살고있다는 사실이 축복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시며
약속을 하시는 당신의 말씀에 당신의 사랑이 느껴져 당신의 자녀가 된
자신이 은총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쁘고 희망이 생깁니다
세상 끝날 까지 함께 있을 수 있는 희망은 오직 당신 뿐이라는 사실에
용기가 생깁니다 꿈이 생깁니다 당신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주님!
어떤 처지에서든지 저의 마음이 당신을 사랑하는 생각이 변하지 말고
당신과 하나이듯 모든사람들이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이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한 분 하느님으로써
당신과 제가 하나이듯 모두가 하나되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령과 성자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삼위일체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래서 성령께서
내게 들은 것을 너희에게 알려주시리라고 내가 말했던 것이다 하신
말씀에 제가 믿고 있는 하느님은 역시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하느님을 믿는다고 그 분의 자녀가 된 자신의 탁월한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직은 탁원한 선택을 하고 세례를 받고 그 분의 자녀가 된지도
20년이 되는데도 그 분의 뜻대로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마음은
그 분의 뜻을 헤아리려 노력하고 있기에 사랑이 많으신 사랑밖에 모르시는
하느님께서 부족한 저를 잘 보살펴주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직도 고쳐지지 않는 잘못된 습관이나 무지와 교만으로
그 분의 말씀대로 살지는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노력 하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저의 잘못된 모두를 고쳐주시리라고….
하느님의 자녀가 된 저에게 당신아들의 성령을 보내셔서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하신 그 분의 사랑을 믿으며……
아직은 이해하기 힘든 성령은 그리스도의 힘으로 나타나신
“사랑의 영”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으려 노력을 하렵니다
예수님께서는 역사안에 살으셨던 분이기에 이해 할수 있지만 성령을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것은 믿을 교리로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사랑의 하느님)을 믿겠다고 다짐을 해보며
주님께서 원하시고 주님의 자녀인 제 자신도 그 분의 말씀대로
살고싶은 마음이기에 그 분의 말씀을 따르려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이 사랑하시는 제가 당신과함께 당신의 사랑으로
살고있다는 사실이 축복이라는 생각에 기쁩니다
주님!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시며
약속을 하시는 당신의 말씀에 당신의 사랑이 느껴져 당신의 자녀가 된
자신이 은총을 받았다는 생각에 기쁘고 희망이 생깁니다
세상 끝날 까지 함께 있을 수 있는 희망은 오직 당신 뿐이라는 사실에
용기가 생깁니다 꿈이 생깁니다 당신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주님!
어떤 처지에서든지 저의 마음이 당신을 사랑하는 생각이 변하지 말고
당신과 하나이듯 모든사람들이 당신의 사랑으로 하나이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한 분 하느님으로써
당신과 제가 하나이듯 모두가 하나되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령과 성자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한달 전 쯤인가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로 지치고 힘들어 있을때 구역의
한 자매님이 전화로 자매님의 집에 세 들어 사는 새댁이 성당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여 예비자교리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 주었다면서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자신보다는 열심히 하는
저에게 영세할 때까지 돌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에는 예비자교리가 시작하기 전이기도 하고 친정아버지께서
위중하셔서 간병을 하는 처지라 다른 자매님을 소개해주겠다고 하였더니
제가 해주기를 바랬는데 섭섭하다며 전화를 끊는 자매님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도 저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매님께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시며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하신말씀에 기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도 많았고 슬픔도 많았지만
예전에는 기쁠때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자신이 노력한 결과라는
생각에 자신이 대견하고 능력있다는 교만한 생각이 더 많았었는데
예전에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보다는 부족함을 많이 느끼며 기쁠 때나
슬플 때 제일먼저 예수님이 생각이 난다는 사실에 자신도 놀랄 때가
많이 있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있다는 생각이 드니 원망하는 마음보다 감사하고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며
함께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는데 언제나 항상 함께 계시겠다는 말씀에
힘이 생기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
그것도 한동안이 아닌 영원히 제가 있는 날까지 영원히 계신다는 말씀이………
늘 함께 저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생각하니…….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한달 전 쯤인가 친정아버지의 병간호로 지치고 힘들어 있을때 구역의
한 자매님이 전화로 자매님의 집에 세 들어 사는 새댁이 성당에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여 예비자교리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 주었다면서 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자신보다는 열심히 하는
저에게 영세할 때까지 돌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에는 예비자교리가 시작하기 전이기도 하고 친정아버지께서
위중하셔서 간병을 하는 처지라 다른 자매님을 소개해주겠다고 하였더니
제가 해주기를 바랬는데 섭섭하다며 전화를 끊는 자매님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도 저의 처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매님께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제자로 삼으라고 하시며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 끝 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하신말씀에 기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기쁨도 많았고 슬픔도 많았지만
예전에는 기쁠때 예수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자신이 노력한 결과라는
생각에 자신이 대견하고 능력있다는 교만한 생각이 더 많았었는데
예전에 교만했던 자신의 모습보다는 부족함을 많이 느끼며 기쁠 때나
슬플 때 제일먼저 예수님이 생각이 난다는 사실에 자신도 놀랄 때가
많이 있으니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어있다는 생각이 드니 원망하는 마음보다 감사하고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며
함께 계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는데 언제나 항상 함께 계시겠다는 말씀에
힘이 생기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으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이…….
그것도 한동안이 아닌 영원히 제가 있는 날까지 영원히 계신다는 말씀이………
늘 함께 저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을 생각하니…….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저와 함께 계신 예수님의 빽을 믿고 예전의 열정을 되살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