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활중 나는 삶의 가치를 어디에??
주님의 가르치심을 나의 생활 중심에…..
견고히 견고히 둘것입니다.
언제부턴가 부터….그리구 지금은 또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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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언 옛날 그때는 솔찍히 가난했지만
그래서 공부하는 것도 눈물을 하염없이 삼키면서.. 도중에 포기해야 했지만
세상 물질에는 큰 욕심이 없었고 (먹고살고 공부시키고 아플때 병원가고
얼마정도는 저축, 살아가는데 어렵지 않는 정도면) 그러나 저는 세상의 `지식’이라
카는것에는 `최고’가 되고 싶었고 따라서 세상`지위, 명예’라 카는데도 `최고’가 되고
싶었었답니다. 넘넘요………..참 어리석었죠??……………..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용기를 내어라! ” 예수님, 언제부턴가 부터 정말 예순님이 저한테서
세상을 이기셨죠??
앞으로도 꼐속계속 예수님이 저한테서 세상을 그러케 확실하게 이겨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린답니다..아멘………(파이팅!!)^^
(참, 근데 신부님,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부모님 말씀중에) 그말이 하느님 나라에서는 피료가 없나요??…………(궁금이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