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려는 우리는 이처럼 남을 판단하고 비난하기에 앞서, 그에게 힘을 주고, 그를 채워 주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남이 안되는 것이 더 고소하고, 남 잘되면 배가 아프니….
우리 모두는 평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남을 이기려하고 있습니다. 폭력을 써서라도 ……………..
알았어요. 신분님, 헬님, 앞으로는 남한테 이기려구 안하구 폭력도 안쓸께요…..
근데요, 지금은 폭력 쫌 쓸라캐도 힘이 없어서니…
저는 월래 폭력 휘두르는건 잘 못 쓰는데유………….(잘되었슈)
………………..근데, 신부님, 폭력 안 휘둘리면 세상을 이겨지나요??…….(.그래요)
근데 신분님, 저는 헬레나님하구 엘리님이 넘 욱겨서 배가 아픈데요??……….(진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