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대한 두번째 수난의 예고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되어
모든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사회에서 재력이나 권력을 따지지않고
욕심없는 섬김에 있음을 보여주십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세상을 이기고 돌아오는………………..
세속적인 힝없는 사람을 누르는 권력을 손에쥔 그런 메시아를
생각하기에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수난을 예고하시는데도
제자들은 이해를 하지못하고 두려웠던것입니다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만을 받아들이는것이 아니라
곧 나를 보내신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당신의 말씀을 듣고
당신을 따르기를 애타는 마음으로……………………..
하지만 그때의 제자들이나 지금의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수난과 ,죽음. 부활을 알려주시며 당신이
새상을 구원하는 메시아이심을 강조하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십자가상의 처절한 예수님만을 기억하기에
부활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는 예수님을 믿지않을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손에 자신을 맡기며 그분의 자비를 구해야 하는데………..
하느님의 손에 자신을 맡길때……..우리는 기쁨의 삶을 살것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도………제자신도 ………꼴찌가 되기는 싫은데……..
예수님께서 말씀하고계시는 꼴찌는…..자신을 완전히 비울때만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엔……..교만이 몸에…..(구제불능)
하지만 우리가 하느님의구원을 바라며……….영원한 양식을 얻으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묵상을 할수록 ……….겸손해져야 하는데……..자신이 못난것을 알면서도
남에게 들킬까……..포장하고 사는 모습을 예수님은 알고계시는데………
자존심만 내 세우는 제 자신의 모습입니다…….(깊이반성)
옛날에우리본당에 계셨던 신부님께서 저더러 죽어도 3일동안 자존심은
살아있을거라고 말씀하셨거든요 얼마나 제가 교만 했으면 그런 말씀을
하셨을까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신부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때는 본당활동은 많이 했지만 복음묵상은………별로하지 않았거든요
이렇게 매일 복음을 묵상하다보니 깨닫게 되고저 의 교만과 이기심을
알게되니 ,,,,,,,,,이것도 주님의 은총이겠죠?
사이버 성당 여러분 ……….저같이 부족한사람도 힘이 들지만 매일복음
묵상을 하게되니 기쁨의 삶을 살게되네요….힘이들겠지만…….
여러분들도 오늘부터라도 한번 복음묵상을 해 보시면………….
생활이 달라질거예요……..같이 ………….부탁드려요………주님의 은총을
받으실거예요 그럼 오늘하루도………..기쁨의날이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