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오늘 일 끝냅니다.
시간 참 빨리 가네요
좋은 밤 되세요
집에 갈꼬예요
휴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래도 오늘은 참 기쁩니다.
좀 바꿨거든요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인데 실력이 없어서니 못했어요
근데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했지요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아직 다 못했어요
아래에 있는 글씨를 없애야 하는데 방법을 몰라유
….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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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보람찬 하루일을 끝마치고서…

  1. user#0 님의 말:

    오늘 일 끝냅니다.
    │ 시간 참 빨리 가네요
    │ 좋은 밤 되세요
    │ 집에 갈꼬예요
    │ 휴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그래도 오늘은 참 기쁩니다.
    │ 좀 바꿨거든요
    │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인데 실력이 없어서니 못했어요
    │ 근데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했지요
    │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 아직 다 못했어요
    │ 아래에 있는 글씨를 없애야 하는데 방법을 몰라유
    │ ….
    │ 어휴
    ┼ ┼

    …………
    하시구 싶으셨던일,
    그 방법 발견하신일 …
    또 추카 드리어요……..

    신부님, 부러워요………
    그런데 신분님 그 대신에
    (한턱 쏘세여…)…………

    그리구 글쫌 고만쓰시구 쫌 더 쉬세여……

    (근데 헬레나 왕은니님이 또 우실까봐..
    걱정이 쫌 되기도 하네여……..미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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